방송통신위원회, '2022 해외 우수 공동제작 대상' 심사 결과.. 비스트오브아시아 수상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9-02 16: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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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오브아시아 홍보물 (사진:EBS1)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방송통신위원회가 2022 해외 우수 공동제작 대상을 심사한결과 한 결과 EBS '비스트 오브 아시아'가 대상을 수상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 5월 공모한 ‘2022 해외 우수 공동제작 대상’ 심사 결과, 한국교육방송공사의 ‘비스트 오브 아시아’가 대상의 영광을안았다.


또한 도파라의 ‘다이노파워즈’가 최우수상, 주식회사 제이원더의‘위대한 유산’이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해외 우수 공동제작 대상’은 방송콘텐츠의 해외 공동제작 활성화와 방송사·제작사의 창작 여건 조성 등을 위해 해외 사업자와 공동으로 제작한 우수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대회로, 이번 수상작들은 ‘2022방송 공동제작 국제 콘퍼런스’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방송 공동제작 국제 콘퍼런스는 오는 9월 29일 대면 행사로 개최되며, 아시아 및 북미, 유럽 등의 여러 국가가 참석해 방송 공동제작에 대해 논의하고 콘텐츠 분야 등의 국제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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