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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하이트진로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하이트진로가 호주 멜버른에 브랜드 홍보 거점인 '진로포차 멜버른'을 열고 현지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하이트진로는 글로벌 식음 트렌드 수용도가 높은 멜버른을 거점으로 선정해 한국 특유의 포장마차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 체험 공간을 기획했다..
황정호 하이트진로 해외사업본부 전무는 "현지인 접점의 브랜드 체험 행사를 통해 '진로의 대중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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