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강세 마감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소폭 올라
- 기간조정은 불가피할 듯
수요일 가상자산 시장은 큰 움직임 없이 지리멸렬한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강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이나 거래대금과 거래량이 볼품 없는 양상이며 뚜렷한 이슈도 없는 가운데 솔라나와 이더리움클래식 등도 약간의 상승을 보이고 있다. 코스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상승하며 2200포인트를 만회하며 장을 마쳤는데 현재 유럽 증시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미 지수선물은 강세를 띠고 있다.
한편 미국 최대 은행 JP모건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CEO)가 CNBC 인터뷰에서 "뉴욕증시 S&P 500지수가 현 수준에서 다시금 20% 정도 빠질 수 있고 경고하고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 어차피 기업 실적에 경고등이 켜진 상태이므로 큰 의미는 없으나 증시와 암호화폐 공히 기간조정을 피하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보여진다. 현재 환율은 소폭 내려 1425원을 기록 중이고 미 10년물 금리는 큰 변동이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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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픽사베이 제공) |
이 시각 현재 업비트 기준으로 비트코인이 273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85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3만442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502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 리플은 각각 4만4680원과 1120원, 701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지리멸렬한 비트코인은 물론 '머지' 업그레이드 후 이더리움의 시세는 더욱 답답해 실로 가관이라 할 수 있겠다.
오늘 코스피는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2200선 회복에 성공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데다 미국과의 금리차가 줄어들면서 외국인의 수급이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오늘 한은이 '빅스텝'을 밟으며 0.5%의 금리 인상을 발표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강세를 보였으며 부진했던 네이버도 올라 상승을 이끌었고 시가총액 상위권 종목은 LG에너지솔루션(373220)(-2.91%), LG화학(-1.01%), 셀트리온(068270)(-0.30%)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세로 장을 마쳤다.

기자는 번데기를 좋아한다. 입이 짧고 깔끔한 걸 중하게 여기는 인사인지라 친구들이 깜짝 놀라는 때가 많다. 고인이 되신 선친이 어렸을 적에 성장과 건강에 좋다고 많이 먹이셨기 때문인데, 습관 혹은 중독이 이렇게 대단한 것임을 느끼게 된다. 계속되는 습관의 힘은 투자에서도 중요하다. 애매하고 불확실한 지금 시장의 위치에서 작은 것에 현혹되지 말고 긴 안목으로 지표와 발표를 주시하며 큰 파도를 탈 때를 기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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