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반등세..
- 차분하게 큰 흐름 살펴야..
코스피가 3일 만에 상승 마감했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이 2일 연속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조금 전 발사된 누리호처럼 높이 날아오르기를 기대한다. 다만 데드 캣 바운스 수준의 반등에 머무를 수도 있으니 당분간 시장에 거리를 두고 지켜보는 것이 최선일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할 것이다.
이 시각 현재(16시27분)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728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149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러시아의 이더리움으로 유명한 웨이브는 628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4만7200원과 117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23원에, 위믹스는 3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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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사진, 연합뉴스 제공) |
한편 21일 한국 증시는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17.90포인트(0.75%) 오른 2408.93 포인트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는 소폭 하락해 5만8500원에 거래를 마쳤으나 LG에너지솔루션(0.36%), SK하이닉스(0.74%), 삼성SDI(2.33%), NAVER(2.35%), 현대차(1.17%), 카카오(1.29%), 기아(2.38%) 등이 상승해 지수를 이끌었다.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인플레이션의 완화 가능성을 언급한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
가상자산 시장이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나 비트코인이 10일 만에 33% 가까이 하락하는 것은 시장이 아닌 패닉이다. 차분하고 냉정하게 시장을 지켜보는 것이 현명할 수 있다. 시장에 공포감이 엄습하고 있다. 지금은 무계획이 최선의 전술일 수도 있다. 투자자가 돌아오고 거래대금이 느는 것이 첫 단추일 것이다. 변동성에 유혹되지 말고 차분한 대응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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