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수자원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국수자원공사가 청년자문단 성과공유 및 아이디어 발표회 를 성료했다.
한국수자원공사가 지난 20일 제1기 ‘K-water 2030 청년자문단’의 아이디어 제안의 장 ‘청년 水-Up’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청년 水-Up은 미래세대가 수자원공사에 제안하고 싶은 아이디어를 전달하는 발표회로, 수자원공사가 미래세대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욱 성장해나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청년자문단은 수자원공사의 경영 방향에 대한 미래세대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지난 7월 출범했으며, 20~38세까지의 23명으로 구성됐다.
자문단은 국내외 사업 현장을 포함, 인도네시아·필리핀 사회공헌활동 참여 등 수자원공사의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왔다.
이를 통해 녹색공간 확대 및 교육시설 건립 등 정수장의 지속 가능 공간화, 인공지능 기반 상담 로봇(챗봇) 활용 등 표준 정수장 설계와 고객 서비스 증진 방향 등에 개선방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린이 탐사대와 함께하는 수변공간 생물 종 관찰 프로그램 운영, 물 분야 해외 원조사업(ODA) 청년 전문가 양성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안됐다.
수자원공사는 향후 현업 적용 검토 과정 등을 거쳐 경영 방향에 반영할 계획이다.
구자영 기획부문장은 “새롭게 제안한 아이디어가 수자원공사의 2025년 경영 방향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국민의 뜻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