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설물을 점검하는 BPA 운영본부장, 신항지사장(사진: 부산항만공사 제공) |
BPA는 지난 15일 운영본부장과 신한지사장 등이 신항 소형선부두와 웅동 배후단지 일대 시설물들을 대상으로 동파·동결, 바닥 결빙 및 화재 등 동절기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요소가 없는지를 살폈다고 18일 밝혔다.
점검 결과, 안전 취약 현장에 대해서는 동파 예방을 위한 보온재 보강, 염화칼슘 보충 및 모래주머니 비치 등 선제적인 예방조치를 취하도록 했다.
BPA 홍성준 운영본부장은 “동절기에는 동파 및 결빙으로 인한 사고와 화재 발생 위험이 커지므로 사전 점검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하고 한랭질환 예방 등 근로자 보건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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