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내환경 전문기업 에어림(대표 신동화)이 ‘2025 K-소비자초이스어워드’ 새집증후군 부문 올해의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소비자협의회(공동의장 윤정연·조은영)가 주관하고, (사)전자정보인협회, (사)아이팩조정중재센터, 한국링컨협회가 후원했으며, 한국소비자평가원이 소비자 신뢰도와 선호도 조사를 기반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본 시상은 소비자의 선택을 통해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브랜드를 발굴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다.
에어림의 이번 수상은 실내 유해물질 제거 및 공기질 개선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력과 신뢰성 있는 서비스를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2010년 설립된 에어림은 새집증후군, 새건물증후군, 빌딩증후군, 인테리어 유해물질, 새차증후군 등 각종 실내 유해물질 문제를 종합적으로 해결하는 토털 솔루션 기업이다. 유독성 화학물질뿐 아니라 바이러스, 세균 등까지 동시에 제거할 수 있는 전문 시스템을 구축했다.
현재 에어림은 본사 직영센터 3곳과 전국 7개 대리점을 운영하며, 가정·학교·병원·기업·공공기관 등 다양한 시설에 맞춤형 실내공기 개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수의 지자체 및 공공기관과 협력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수행 중이다.
‘에어림(Air+林)’이라는 브랜드명에는 ‘숲 속의 깨끗한 공기를 실내로 옮긴다’는 기업 철학이 담겨 있다. 에어림은 실내 환경이 곧 건강과 직결된다는 점에 주목해, 단순한 시공업체가 아닌 ‘생활 속 공기 건강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어림 신동화 대표는 “이번 수상은 지난 15년간 실내 환경 개선을 위해 쌓아온 기술력과 고객 신뢰를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실내환경 전문기업으로서, 더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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