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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가 뿌옇다(사진: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전국 황사위기경보가 주의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인천 학교·유치원의 실외수업이 금지됐다.
인천시교육청은 12일 오전 인천 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 ‘실외수업을 금지하고 실내 대기질을 관리해 학생 안전에 힘써달라’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7시를 기해 전국 황사위기경보 단계가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됐다.
교육부 매뉴얼에 따르면 황사주의보가 발령되면 각 학교가 단축수업을 검토하거나 실외 활동을 단축·금지해야 한다. 또 학교장이 등·하교 시간이나 현장 체험학습 일정을 조정할 수 있으며, 조정하기로 결정했으며 곧바로 학부모에게 해당 사실을 안내해야 한다.
인천시교육청은 “아직 황사로 인해 하교 시간을 조정한 학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각 학교에서 대기 상황을 계속 살피며 학생들의 건강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한편, 주의 단계 황사위기경보는 황사 때문에 미세먼지 경보가 내려지고 대규모 재난이 발생할 가능성이 나타날 때 발령된다.
황사위기경보는 관심-주의-경계-심각 4단계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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