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 ETF에 대한 기대감' 4만700달러대 정체...솔라나,이더리움,웨이브도 갈팡질팡 중

정연태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9 15: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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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4만700달러선에서 정체..
- 서두르지 말고 분할 매수 유효할 것..
- 현물 ETF에 대한 너무 큰 기대는 곤란..

화요일 비트코인 현물 ETF가 연내에 출시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다시 떠오르며 가상자산 시장에서 비트코인이 5000만원을 회복하고 있다. 

 

러나 현물 ETF는 몇몇 전문가들의 의견에 불과할 것으로 보여지기에 지나친 기대는 곤란할 것으로 보이며 지금 분명한 점은 리스크 관리가 계속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올해 긴축 기조가 어느 정도의 파급을 미칠지에 대한 가늠이 아직은 어렵기 때문이다.


이날 현재 업비트에서 대부분의 주요 가상자산들은 혼조세를 지속하고 있는데, 비트코인은 5082만원에 거래되고 있고 이더리움은 380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12만7200원과 341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도지코인과 리플은 각각 174원과 957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모스는 2만9950원에, 또한 최근 급락세를 보였던 러시아의 이더리움으로 알려진 웨이브는 2만5340원을 기록 중이다.

 

▲ (사진, pixabay)

 

한국증시가 상승세를 보이고 미국 지수선물이 강세를 띄고 있으나 여전히 우크라이나 전쟁은 격전 중이며 장기전에 대한 우려도 필요해 보이는 가운데 키이우 공습으로 단기간에 악재가 발생할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할 것이다. 

 

인플레이션 등 전쟁에서 비롯된 경제적 충격에 대한 공포도 장기화될 가능성은 열어둬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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