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환경공단 전경 (사진=한국환경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환경공단이 20일부터 이틀간 ‘청년정책 박람회’에서 K-eco 환경청년꿈터를 운영하고 채용상담 등을 진행한다.
한국환경공단이 20일 서울마당에서 개최되는 ‘청년정책 박람회’에서 K-eco 환경청년꿈터를 운영해 채용상담과 환경분야 지원사업을 널리 알린다.
청년의 날 기념식과 동시에 진행되는 국무조정실 주최 2025 청년정책 박람회는 “청년이 있어”를 슬로건으로 이틀간 진행되며,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의 청년 지원 정책을 홍보하며,공단은「K-eco 환경청년꿈터」를 통해 청년 구직자와 예비 창업가에게 기관의 실질적인 지원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 행사 첫날인 20일 에는 공단 정규직 및 인턴 채용 상담을 통해 채용 절차, 직무 안내, 현직자 취업 노하우 등 구직 희망 청년들과 직접 소통하며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둘째날인 21일에는 환경분야 청년창업 지원사업, 온실가스 전문인력과 국제환경전문가 양성 과정 등 공단이 추진 중인 다양한 청년 지원사업을 소개한다.
한국환경공단 임상준 이사장은 “청년 구직자와 창업가들이 환경 산업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며 “공단 사업과 연계한 청년 일자리 창출,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청년 지원책을 선도적으로 마련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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