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낙보청기, 77세 래퍼 ‘할미넴’ 유튜브 영상 10만뷰 돌파 앞둬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8-04 15: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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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데오 루미티 착용한 77세 랩퍼 할미넴(사진: 포낙보청기 제공)

 

스위스 토탈청각솔루션 기업 소노바그룹의 포낙보청기가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오픈형 보청기 ‘오데오 루미티’ 광고 영상 조회수가 10만뷰 돌파를 앞두고 있다.

포낙보청기는 최근 오픈형 보청기 ‘오데오 루미티’ 광고 모델로 77세 래퍼 ‘할미넴’을 발탁하고 지난 6월 유튜브를 통해 신규 광고 영상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오데오 루미티’ 신규 유튜브 광고 영상은 보청기 광고라기 보다는 보청기에 대한 착용 ‘인식 개선’의 의미를 담고 있다.

영상은 ‘보청기를 착용하는 것에 대한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기 보다는 남은 인생은 나를 사랑하며 즐거운 인생을 살자’라는 의미로 제작됐다.

해당 영상에 대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모여 조회수 10만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포낙보청기는 보청기에 대한 착용 인식 개선과 77세 래퍼 할미넴(본명 최병주)의 이미지가 잘 어울려 ‘오데오 루미티’ 광고 모델로 ‘할미넴’을 선정했다.

포낙보청기 윤지영(청능사) 마케팅 담당자는 “보청기 착용 인식개선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난청인이 아니더라도 영상을 보청기 착용에 대한 인식이 조금이라도 개선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영상을 통해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오데오 루미티’ 신규 유튜브 광고는 ‘무료체험 신청하기’ 버튼과 함께 포낙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비롯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포낙의 공식 SNS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무료 체험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포낙보청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포낙이 선보인 ‘오데오 루미티’ 오픈형 보청기는 스테레오줌 2.0과 새로운 스피치 센서 등을 통해 화자의 위치와 상관없이 어떠한 방향에서 들리는 대화도 자유롭게 청취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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