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5일 오전 구리세종고속도로 공사장에서 근로자 2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사진: 소방당국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구리세종고속도로 교각 공사장에서 근로자 2명이 추락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25일 오전 10시경 경기 구리시 토평동 구리 세종 고속도로 교각 공사장에서 약 12m 높이 철 구조물이 옆을 쓰러졌다.
이 사고로 구조물 위에서 작업하던 60대 A씨와 캄보디아 국적 20대 B씨가 추락했다.
A씨는 사고 직후 철 부속물에 깔려 중장비로 구조됐으나 끝내 숨졌다. B씨는 중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며, 사고 사업장이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 여부에 대해서도 파악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