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국수산자원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가 민관 컨소시엄으로 자원조성한 포란 문어단지 시설로 참문어 알 4.6백만 립을 성공적으로 부화방류하였다.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본부장, 장옥진)에서는 지난 2일 여수시 참문어 산란·서식장 조성 사업에 대해 지역 국회의원, 관련 어업인 등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성과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였다고 6일 밝혔다.
남해본부는 참문어의 생태적 특성을 고려하여 자연석으로 여수시 화태리 인근에 서식장을 조성하고, 민관 컨소시엄으로 자원조성을 위한 포란 문어단지 시설로 참문어 알 4.6백만 립을 성공적으로 부화 방류하였다.
또한, 매년 포란이 가능한 어미 문어 보호를 위해 문어단지 58,500개의 산란 단지를 신기리 해역에 조성함으로써 향후 약 3억 원의 경제적 가치가 있을 것으로 추정하였다.
한편, 여수시 주철현 국회의원은 “참문어 자원조성에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과 기법 도입 등의 적극적인 사업 추진으로 어업인들의 소득에 기여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장옥진 남해본부장은 “여수시 참문어의 자원량 증대와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