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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북구 로고 (사진=울산 북구)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울산 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4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받았다.
울산 북구가 행정안전부가 매년 실시하는 ‘자연재해안전도’ 진단에서 4년 연속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또한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도 ‘안전지수 양호지역’으로 선정되며 안전한 도시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자연재해안전도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위험요인(재해발생빈도·피해규모·취약요인) ▲재난관리(예·경보 시스템 구축, 풍수해보험 실적) ▲시설관리(재해예방사업, 취약시설 정비) 등 33개 지표를 기반으로 안전도를 진단해 5개 등급(A~E등급)으로 나눈다.
북구는 이 평가에서 상위 15% 이내에만 부여되는 A등급을 4년 연속 획득하며 재난 대응 및 시설관리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도 북구는 교통사고, 범죄, 감염병 3개 분야에서 1등급을 받았다.
화재는 2등급, 생활안전과 자살 분야는 3등급으로 나타났고, 특히 하위등급(4·5등급)이 없는 ‘안전지수 양호지역’으로 선정됐다.
북구는 자연재해안전도 A등급 획득으로 향후 풍수해 등 자연재해 발생 시 국고 복구비 추가 지원(2%)이라는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주민 안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가 이번 평가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안전 취약 분야를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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