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기안전공사 홈페이지캡처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사람중심 노동 전환을 위한 노사 공동 선언문을 발표하였다.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는 지난 19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박지현 사장과 김정진 노동조합 위원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람 중심 노동 전환을 위한 노사 공동선언을 체결하였다고 25일 밝혔다.
전기안전공사 노사는 공동 선언문에 디지털 전환 등의 경영 환경 변화에 따른 직무 전환 교육, 직원 안전과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 및 노사 간 소통과 공감 채널 구축 등을 담았다.
박지현 사장은 “이번 노사공동 선언은 급변하는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공사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진 위원장은 “노사 파트너십을 통해 상생과 협력의 조직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5일, 전 직원 직무급 도입과 함께 임금협상 및 단체협약 체결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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