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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국 한국중부발전 기획관리본부장(가운데)이 ‘제8기 청년 에너지드림리그’ 참가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중부발전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중부발전이 우수팀 선발 및 후속 지원을 통해 청년 창업 생태계 구축에 기여했다.
한국중부발전 25일 서울발전본부에서 미래 에너지산업을 선도할 청년 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청년의 도전을 향해 스타트업, 제8기 청년 에너지드림리그’ 최종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청년 에너지드림리그’는 대학(원)생이 참여하는 청년리그와 창업 3년 이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드림리그 두 부문으로 운영되었다. 4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7개 팀이 5개월간 집중 연구와 실증 활동을 통해 AI 기술을 활용한 바이오매스 자원재순환 플랫폼 구축, 해양 방제 스마트 로봇 개발 등 창의적이고 실현가능한 에너지 혁신 과제를 수행하였다. 중부발전은 연구 주제 발굴과 아이디어 고도화를 위해 참가팀에게 실무부서와 외부 전문가의 멘토링을 제공하며, 청년 창업 아이디어의 기술적·사업화 지원과 네트워킹 활동을 적극 지원했다.
최종발표회에는 이종국 한국중부발전 기획관리본부장을 비롯한 사내 실무진과 외부 자문기구인 시민혁신자문단 총 11명이 참여해 연구 성과의 혁신성·사업성·공공성을 평가했다.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를 통해 △청년리그 최우수상에는 오아시스 팀, △드림리그 최우수상에는 진경바이오텍이 선정돼 각 300만원의 상금을 받았으며, 우수상 2팀은 각 200만원, 그 외 3팀은 그간 연구 활동의 노고를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종국 한국중부발전 기획관리본부장은 “청년들의 참신한 에너지 혁신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화로 이어져 청년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청년 주도의 에너지 기술 개발과 창업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청정에너지 확대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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