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 – 광명시 소상공인연합회, 황금도시락 정기후원 및 공동 캠페인 추진

김혜연 / 기사승인 : 2025-09-12 15:45:55
  • -
  • +
  • 인쇄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가 황금도시락 정기후원 단체 가입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 제공)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와 광명시 소상공인연합회가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황금도시락’ 공동 캠페인 및 모금 활동을 함께 전개하기로 했다.

지난 11일 광명시청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황금도시락 정기후원 단체 가입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가입식에는 광명시체육회, 대한적십자봉사회 광명시협의회, 오피스디포, 코리아PT, 동산정공사, 대명 철물건축자재가 참여했다. 이로써 현재까지 황금도시락 정기후원 단체 가입은 누적 15개 기관·단체에 달한다.

이번 협약은 지역 소상공인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상생 협력 모델로,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와 광명시 소상공인연합회가 ‘황금도시락’ 나눔 캠페인 공동 추진, 모금 활동 전개, 정기후원 참여 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박재철 광명시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은 “전국 소상공인연합회 가운데 광명시 소상공인연합회가 최초로 지역 상생을 위해 황금도시락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 지역 소상공인들과 함께 나눔에 앞장서는 것이 연합회의 중요한 책무임을 분명히 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