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공능력평가는 국토교통부가 매년 7월 31일, 공공 및 민간 발주자가 적정한 시공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각 업체의 최근 3년간 공사 실적, 경영 및 재무 상태, 기술 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순위를 산정한다.
국보디자인이 포함된 실내건축 분야에서는 전국 약 9,000여개 업체가 평가 대상에 포함됐다. 이번 평가 결과는 8월 1일부터 공식 적용된다.
관계자는 “경쟁력있는 인재영입 및 투자, 디자인 우수성 확보, 해외 시장 개척, 신소재연구개발, AI 및 신기술 도입, 신사업 확대 등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며, “시공능력 순위에 안주하지 않고, 모든 과업에 최선을 다해 국보디자인 임직원의 자부심과 우리가 만들어낸 공간디자인의 가치가 더욱 존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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