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셀리온은 2026년형 인공지능 DC 양모 카본 탄소 온열 매트를 지난 17일 출시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2026년형 제품은 호주산 프리미엄 양모 충전재로 구성했다. 또한 울프루프 가공을 통해 온열감을 오랜 기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셀리온 온열매트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온도조절이 가능하다. 인공지능 알고리즘이 사용자의 사용 패턴, 외부 기온, 실내 기온 3가지 데이터를 종합해 온도를 조절한다.
또한 근거리에서만 사용 가능한 블루투스가 아닌 WIFI 기반 원격 제어 시스템을 탑재했다. 이에 사용자는 집 안은 물론 외부에서도 전용 앱을 통해 전원 차단, 온도조절, 모드 변경 등을 제어할 수 있다.

이외에도 라텍스 메모리폼 안전모드, 찜질모드, 환절기모드 등 다양한 맞춤형 기능을 제공하는 스마트 앱은 사용자 취향에 맞춘 온도 제어를 지원하며, 다중 관리 기술을 통해 여러 대의 매트를 일괄적으로 조작할 수 있다.
관계자는 “셀리온은 사용자의 편의성과 따뜻한 숙면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온열매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동시에, 시장에서 혁신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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