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퇴직자 지원센터, 자서전 쓰기 영상 인생 소개서 교육 개강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2-06-15 14: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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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영상 소개서 제작으로 개인 생애사를 정리할 수 있도록 도움

 

▲ 퇴직자 자서전 쓰기, 영상 인생 소개서 교육 개강 (사진 : 북구 퇴직자 지원센터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 북구 퇴직자 지원센터가 생애 상담과 진로 및 직업 상담을 통해 개별 맞춤형 직업 추천과 경력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 북구 퇴직자 지원센터는 지난 14일 울산시청자미디어 센터에서 퇴직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기 자서전 쓰기와 영상 인생 소개서 교육을 개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날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12강 과정으로 진행하며, 책과 영상 소개서 제작으로 개인 생애사를 정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게 된다.

책과 영상 소개서 제작 과정에서 도출된 자신의 강점과 직무 역량을 바탕으로 진로와 직업, 사회참여 등 방향을 결정할 수 있다.

북구 퇴직자 지원센터는 생애 상담과 진로 및 직업 상담을 통해 개별 맞춤형 직업 추천과 경력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은퇴 및 퇴직 세대가 자신의 생애를 정리한 구체적인 결과물을 통해 우리 시대 산업 주역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인생 후반전 설계를 성공적으로 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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