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안전신문=이종신 기자] 리빙케어 전문기업 세비앙이 선보인 안전손잡이 ‘엔젤그립’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며 디자인 우수성을 입증받았다.
세비앙은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프리미엄 안전손잡이 ‘엔젤그립’을 선보이며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의 iF 디자인 어워드에는 전 세계 68개국에서 약 1만여 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129명의 국제 전문가 심사위원단이 디자인 차별성, 시각적 완성도, 혁신성, 사회적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번 세비앙의 수상은 ‘디자인과 기능성의 조화’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한국 시니어 산업의 위상을 높였다.
‘엔젤그립’은 차갑고 딱딱한 느낌의 기존 안전손잡이의 한계에서 벗어나 설치 시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노인과 장애인만을 위한 보조기구’이미지에서 벗어나 세련된 컬러감으로 욕실, 계단, 거실 등 일상 공간과 조화롭게 어울린다는 점에서 이른바 ‘고급형 안전바’의 요건을 충족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세비앙 류인식 대표이사는 “시니어 안전 용품 선진국 독일로부터 받은 세비앙의 iF어워드 수상 소식은 초고령 사회 한국의 안전바 개념을 세련된 디자인으로 완성한 K-혁신의 쾌거”라고 설명했다.
세비앙은 사용자가 머무는 공간에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는 ‘유니버설 디자인’을 추구, 연구하면서 고령자의 신체적·정신적 특성을 이해하고 이에 필요한 제품을 시장에 계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