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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미래에셋자산운용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ETF’가 연초 이후 분배금을 포함해 60%가 넘는 누적 수익률을 기록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ETF(472150)’가 올해 들어 국내 상장 커버드콜 ETF 가운데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거래소 집계 기준 해당 ETF의 연초 이후 분배금 포함 누적 수익률은 61.6%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국내 증시에 상장된 커버드콜 ETF 52종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난 1월 주당 320원이었던 분배금은 7월 375원으로 늘었다.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ETF’는 주식 투자와 함께 콜옵션을 매도하는 커버드콜 전략을 활용한다. 특히 시장 상황에 따라 옵션 매도 비중과 행사가격을 조절하는 액티브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또한, 코스피200보다 종목 수를 줄인 약 90개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으며 우선주도 투자 대상에 포함한다. 주요 편입 종목은 삼성전자 27.23%, SK하이닉스 24.08%, 삼성전자우 4.54%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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