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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죄예방 안심거리 현장(사진:남해군)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남 남해군이 '112 위치표치판'을 설치하여 범죄를 예방할 계획이다.
7일 남해군이 범죄 예방 안심 거리 조성을 위해 범죄 신고 사각지대에 112신고 위치 안내 표지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경찰 신고 시 위치 파악이 어려운 우범지대에 임의의 위치값을 부여한 ‘112신고 위치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고 이를 경찰 행정 시스템에 등록함으로써 빠른 상황 대처가 가능케했다.
이번 안내 표지판은 남해 경찰서와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이 협의해 남해읍 죽산마을 일대 여성 안심 귀갓길 2곳, 남해읍 망운로 10번 길 구역 1곳 등 총 3곳에 설치했다.
태양광 충전식으로 태양광에 의해 자동으로 낮에 충전됐다가 깜깜해지면 자동 점등되며 정육면체 큐브 형태로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지난해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군은 범죄예방 안심 거리 조성을 위해 여성안심 귀갓길에 빛을 내는 바닥 조명 장치인 도로표지병을 설치해 문구가 들어간 빛 조명을 비추어 야간 보행자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는 로고젝터도 설치했다.
한편, 박정연 과장은 “2022년도 여성 친화도시의 5대 목표 중의 하나만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위해 관계 기관, 부서, 군민과 협력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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