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오산 시민들 봉하마을 방문 (사진: 오산 풀뿌리자치 희망연대 제공) |
오산 시민들이 결집한 ‘오산 풀뿌리자치 희망연대’가 창립과 동시에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아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임원과 회원, 지역 시민 인사 등 100여 명은 지난 15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방문해 묘소 참배 후 기념관과 생가를 둘러봤다.
이번 방문은 노 전 대통령의 ‘사람 사는 세상’ 정신을 현재 시민운동의 가치로 되살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너럭바위 묘비와 사법시험을 준비하던 마옥당, 생가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생전의 행적을 되새겼다.
유종대 공동대표는 “노무현 대통령의 꿈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며 “정의와 양심의 실천을 우리 사회가 이어가야 할 책무”라고 강조했다.
오산 희망연대는 풀뿌리 지방자치와 주민자치 조례 제정, 시민입법 청원, 강연 등을 통해 지역 대안을 제시하며 지방분권·균형발전과 생활자치를 지향하고 있다.
한편, 오산 풀뿌리자치 희망연대는 지난 10월 1일 권혁용·유종대·박상수 공동대표 체제로 창립해 앞으로 노무현 정신을 전국으로 확산하는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