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119구급차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충남 예산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에서 작업자 2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16일 오전 9시 15분경 충남 예산군 응봉면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에서 30대 작업자 A씨와 B씨가 공장 내 용광로 주변 청소 작업 중 알루미늄이 섞인 고온의 세척제와 신체가 닿아 화상을 입었다.
A씨와 B씨는 머리·가슴 등에 2~3도 화상을 입어 대전지역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화재나 폭발 등 2차 사고로도 이어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노동당국은 제조업체 관계자,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