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산자원공단, ‘다대마을 生 아귀찜 밀키트’ 땡큐파머스 구매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4-02-24 16: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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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어촌특화지원센터, 특화상품 공급계약 체결로 적극적인 판로개척·지원

 

▲사진...한국수산자원공단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전문점 뺨치는 맛과 간단한 조리법으로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아귀찜 밀키트를 개발하여 공급한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이춘우)은 부산어촌특화지원센터와 온라인 스토어 땡큐파머스(대표이사, 이태엽)와의 판매 협의를 통해 어촌특화 개발 상품 어부의아내 10분 生 아귀찜 밀키트에 대한 공급계약 체결을 성사시켰다.

어부의 아내 10분 生 아귀찜 밀키트는 부산 다대포에서 직접 잡은 생물아귀와 국내산 신선 채소, 그리고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개발된 특별소스를 사용하여 타사의 냉동 아귀와는 비교 불가한 신선도와 감칠맛, 쫄깃함을 자랑한다.

전문점 뺨치는 맛은 물론이고, 조리법이 간단해 여행, 캠핑 등 언제 어디서나 단, 10분 만에 즐길 수 있는 간편함과 넉넉함을 모두 담은 상품이다.

또한 기존 구매자들의 호평이 쏟아지며 더욱 소비자들의 구매 증대가 기대된다.

부산 다대마을 관계자는 “당일 조업 당일 생산을 원칙으로 발송까지 진행하여 중간 유통과정 없이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품질 좋은 상품을 드리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오픈 기념행사를 통해 2인분 기준 출시 가격에서 38% 할인된 14,900원으로 전문점의 절반도 안 되는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한국수산자원공단 부산어촌특화지원센터 관계자는 “어촌특화지원사업의 상품이 소비자께 인정받아 감사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개발과 판로 개척의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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