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북구 노사민정협의회, 달천농공단지서 산업재해 예방 캠페인 펼쳐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2-07-14 13: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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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 건강지원 사업

 

▲울산 북구청 (사진 : 북구청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 북구가 노동자와 사용자가 지켜야 할 기본적인 안전습관인 4대 필수 안전 수칙에 대해 홍보했다.

울산 북구 노사민정협의회는 14일 달천농공단지를 찾아 산업재해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달천농공단지 입주기업체 협의회와 울산근로자 건강 센터가 함께 진행했으며, 안전보호구 착용, 안전보건 표지 부착, 안전보건교육 실시, 안전 작업 절차 준수 등 산업현장의 재해 예방을 위해 노동자와 사용자가 지켜야 할 기본적인 안전습관인 4대 필수 안전 수칙에 대해 홍보했다.

이와 함께 울산근로자 건강 센터의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 건강지원 사업도 알렸다.

북구 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노동자와 사용자가 4대 안전 수칙 준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지하고 노동자 건강권에 대한 인식을 높였으면 한다"라며 "다 함께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도시 북구를 만들어 가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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