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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영암군 삼호읍 대불일반산업단지 내 변전소에서 불이 났다.(사진: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전남 영암 대불일반산업단지 내 HD현대삼호(삼호중공업)에서 발생한 불이 12시간여만에 완진됐다.
영암소방서는 29일 오전 11시 24분께 영엄군 삼호읍 대불산단 HD현대삼호 변전소 지하공동구에서 난 불을 모두 껐다.
앞서 전날 오후 11시 22분께 영암군 삼호읍 대불일반산업단지 내 HD현대삼호 변전소에서 불이 났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다행히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시설이 소실돼 HD현대삼호 전체 전력 공급이 끊겼다.
특히 완전 복구까지는 수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HD현대삼호는 현재 여름철 집단휴가 기간이지만, 휴가가 끝나더라도 생산기반 소실 탓으로 당장 조업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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