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송규 안전TV] 반려견이 사람을 물기 전 나타나는 3가지 행동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2 13: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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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규 안전TV는 반려견이 사람을 물기 전 나타나는 행동에 대해 소개했다.

반려견이 사람을 물기 전 나타나는 행동 세가지는 첫째, 몸은 가만히 있는데 눈만 사람을 따라간다.

둘째, 입을 꼭 다물고 호흡이 짧아진다.

셋째, 귀가 뒤로 젖혀진 채 시선이 한곳에 고정된다.

이 상태에서 손을 내미는 순간 사고가 발생한다. 반려견은 갑자기 사람을 물지 않으며, 사람이 신호를 확인하지 못한 것이다.

이송규 안전TV는 이러한 신호가 보이면 말을 걸지말고, 손을 대지말고, 조용히 거리를 둬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송규 안전TV는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골든타임의 골든 액션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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