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 사진기록관 캡처 |
울산시 동구가 일산 어촌계의 도움을 받아 해안가로 밀려온 해안 쓰레기 및 해초 등을 중점 수거했다.
울산시 동구청은 대왕암공원 및 출렁다리를 방문해 주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연안환경을 제공하고자 5월 21일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환경 정비는 일산 어촌계의 도움을 받아 해안가로 밀려온 해안 쓰레기 및 해초 등을 중점 수거했다.
동구청 관계자는 “동구의 핵심 관광명소인 대왕암 공원 및 출렁다리를 방문해 주시는 분들이 즐겁게 놀다 가실 수 있도록 해안가를 깨끗하고 청결하게 조성하는데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며 도움을 주신 일산 어촌계분들께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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