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 관리 전문 프랜차이즈 ‘모바이오(MOBIO)’가 전국 단위로 가맹점 모집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두피 관리가 일상 케어 서비스로 자리 잡으면서 관련 창업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모바이오는 2008년 전문 클리닉으로 출발해 현재는 전국 주요 상권에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본사 측은 “두피 건강 관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커지며 업계 전반이 성장하고 있는 만큼, 예비 창업자들의 문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브랜드는 예비 창업자의 초기 부담을 낮추기 위해 가맹비 0원 정책을 유지하고 있으며, 인테리어, 장비 구축, 직원 교육, 운영 컨설팅 등 창업 전 과정에 대한 본사 지원 시스템을 강화했다.
또한 본사는 지역별 고객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제공해 신규 가맹점의 초기 홍보와 매출 안착을 돕고 있다.
모바이오 관계자는 “전문성 기반의 교육 시스템과 본사 케어를 통해 누구나 운영 가능한 창업 모델을 제공하겠다”며 “브랜드와 함께 성장할 예비 가맹점주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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