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광역시교육청사.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이 학생들에게 초·중학교 시기 올바른 구강 관리 방법을 알려준다.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귀자)은 12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56교, 중학교 37교를 대상으로 구강보건 교육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2018년 첫 시행한 이 사업은 지역 대학의 치위생과 교수진과 대학원 등 전문 인력을 활용해 구강보건 교육의 전문성을 키우기 위한 것이다.
이번 교육은 초등학교와 중학교로 나눠 초등학교는 영구치 완성의 중요한 시기임을 고려해 교육을 실시한다.
치아 구조, 치아우식증의 원인·진행 과정·예방법, 올바른 칫솔질 등 구강건강 지식과 치아 관리 습관을 키워주는 방향으로 진행한다.
중학생은 사춘기 치은염의 진행 단계와 예방법, 흡연이 구강에 미치는 영향, 부정교합의 증상·원인·예방법·치료 방법에 대해 배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성장 발달 단계에 맞춰 스스로 치아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박귀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은 “이번 교육은 어릴 때부터 평생 건강의 기본인 치아 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줘, 학생 스스로 치아를 관리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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