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변화와 혁신의 병무 행정을 국민의 삶 속에 녹이다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3-12-05 13: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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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중기부 협업, 반도체 분야 기업 분류 기준 마련

 

▲ 병무청 (사진=병무청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병무청이 국민의 불편 사항과 불합리한 규제를 먼저 찾아 개선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다.

병무청(청장, 이기식)은 적극행정 실행과 문화 확산을 위한 추진 노력 및 변화와 혁신을 통한 국민 불편 해소 등 제도 개선 성과를 발표했다.

기존의 규정과 제도가 급속히 변화하는 현장의 환경을 따라가지 못하고 오히려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국민의 불편 사항과 불합리한 규제를 먼저 찾아 개선하는 등 공직자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이에 정부의 정책 기조에 발맞추어 관행과 규제의 틀을 깨는 적극행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는 병무청만의 국민 맞춤형 정책 사례를 몇 가지 소개한다.

우선, 병적증명서 발급과 병무지갑 앱을 통해 디지털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어서, 각 부처와 협의하여 기록 정정에 필요한 서류를 병무청이 직접 제공받아 병무청에서 직권으로 정정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개선했다.

또, 청년 도약 계좌의 가입연령이 최대 40세까지 가능하게 했고 여러 가지 서류를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게 했다.

이기식 병무청장은 “과거 국민의 입장이 아닌 공무원의 입장에서 해 오던 것들에서 벗어나 보다 개방적인 사고와 넓은 시야로, 특히 모든 것을 국민의 시각에서 바라보면서, 국민들에게 편의를 줄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등 끊임없이 도전하는 변화와 혁신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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