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 KBS 1TV '뉴스9'는 새해를 맞아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제20대 대선 주요 후보 4명을 초청해 인터뷰한다고 1일 밝혔다.
KBS에 따르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심상정 정의당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뉴스9'의 코너 '대한민국의 내일을 묻다'에 차례로 출연해 이소정 앵커와 심층 대담을 펼친다. 토론이 아닌 앵커와 대담으로 이뤄진다.
네 후보는 정치, 경제, 사회, 외교·안보 등 주요 의제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또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취합한 시청자들의 질문에 직접 답변하는 시간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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