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통계로 민생안정과 역동 경제를 지원한다.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4-02-12 17: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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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통계·데이터 확충으로 기업의 해외 진출 촉진

 

▲ 통계청 (사진=통계청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통계청이 소득 이동 통계 개발 등 사회 이동성 분석 토대를 마련한다.

통계청(청장, 이형일)은 2024년 통계청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확정하여 발표하였다.

국가정책 뒷받침, 국민과 기업의 미래설계 지원을 목표로 다음과 같은 중점 과제를 선정하여 추진하기로 하였다.

우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통계를 생산·서비스와, 통계로 역동 경제와 기업 경영을 지원한다.

또한 인구 위기 대응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한 통계를 제공하며 마지막으로 국가통계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한다.

이형일 통계청장은 “2024년 통계청은 수요자가 체감하는 통계로 국가정책을 뒷받침하고 국민과 기업의 미래 설계를 지원하는 한편, 국가통계 신뢰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특히, 상반기에는 기업 경영활동 지원을 위한 무역통계·데이터를 확충하고 하반기에는 소득 이동 통계를 개발하여 기업 활력 제고와 우리 경제의 역동성 지원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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