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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김천본원 전경(사진: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블로그 캡처)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농산물 안전 관리를 위한 유해 물질 관리 성분 확대가 필요하여 인정 항목을 추가로 획득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박성우) 시험 연구소는 한국인정기구로부터 잔류농약 451성분, 곰팡이독소 5종에 대한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항목을 추가로 획득하였다.
농관원 시험 연구소는 2008년 잔류농약 69성분과 중금속 2성분에 대한 인정을 시작으로, 2016년 잔류농약 320성분으로 확대 운영하였으나, 최근 신규 농약의 증가 및 수출국의 다변화 등으로 농산물 안전 관리를 위한 유해 물질 관리 성분 확대가 필요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에 문서심사 및 현장평가를 통과하여 2023년 8월 3일 자로 추가 인정을 획득하였다. 잔류농약을 451성분으로 확대하고 곰팡이독소 5종을 신규 인정받음으로써 농관원 시험 연구소는 잔류농약, 중금속 2개 분야에서 곰팡이독소를 추가한 3개 분야에 대한 국제 공인시험 기관 인증을 받게 되었다.
최근 인도네시아, 태국 등 우리 농산물 수입국들의 공인시험 기관 성적서 요구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국제공인시험 성적서와 인정항목의 확대로 우리 농산물 안전성의 국제적 신뢰도를 높이게 되었다.
홍성희 농관원 시험 연구소장은 “농관원 시험 연구소는 앞으로도 신규 유해 물질 인정 항목 확대에 끊임없이 노력하여 우리 농산물의 해외 수출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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