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무탄소 에너지 증가 추세’ 탄소 배출 지속 감소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4-04-08 11: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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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종결로 경제활동 회복, 무탄소 에너지 확대 감축 추세 지속

 

▲자료 :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2023년까지 국내 온실가스 배출량, 전원별 발전량, 주요 업종 제품 생산량 등의 현황을 분석한다.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환경부와 제1차 격년 투명성 보고서 및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의 수립 추진을 위해 2023년까지 국내 온실가스 배출량, 전원별 발전량, 주요 업종 제품 생산량 등의 현황을 분석한다.

 

정부는 보다 강도 높은 감축을 위하여 탄소중립 100대 기술 개발 및 수소 환원 제철 실증(철강등을 추진하고 산업 부문의 녹색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녹색자금을 450조 원 이상 지원할 계획이다.

 

원전 복원, 재생에너지의 합리적 확대 등을 중심으로 한 무탄소 에너지 전환 정책 등으로 전환 부문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발생하고 있다

 

팬데믹 종료 이후 전력수요 정상화로 총 발전량이 증가했으나 무탄소 에너지 보급 확대 등으로 2022년 전환 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은 21390만 톤으로 4.4%가 감소했다.

 

정부는 이러한 에너지전환의 실효성을 바탕으로 무탄소 에너지 주류화의 국제적 확산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탄소중립 노력, 사회적 기반, 혁신 기술 역량 등을 높이 평가하고 20233월에 발간한 녹색미래지수를 통해 아시아 국가로는 유일하게 녹색 선도국으로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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