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반등
- 배터리주 3사와 엘앤에프 조정 보여
- 미 PPI 발표 예정
목요일 증시가 소폭 반등을 보이고 있다. 기관과 외인 투자자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프로그램 매수와 함께 삼성바이오로직스, 기아, 현대모비스, NAVER, POSCO홀딩스 등이 상승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강보합권을 오르내리는 중이고 SK하이닉스는 소폭 하락해 거래되고 있다. 간밤 미 노동부가 발표한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4.9% 올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이코노미스트들의 예상치와 전월치인 5.0% 상승을 밑돌았다. 부채한도 협상이 별 소득이 없이 끝났지만 CPI의 안정으로 시장은 다음 FOMC에서 금리를 동결한 것이란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미 증시의 혼조세 마감을 감안하면 오늘 우리 증시는 납득할만한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는 느낌을 갖는다. LG화학과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이 약세를 보이고 있어 우려스럽지만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 천보가 반등세를 보이고 있고 포스코퓨처엠, 포스코DX는 보합선을, 엘앤에프는 조정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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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 천보가 반등을 보이고 있다. |
미 지수 선물은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알파벳과 넷플릭스가 시간외에서 조금 올랐을 뿐, 테슬라를 비롯해 애플과 아마존닷컴, 마이크로소프트는 큰 변동 없이 보합권을 오르내리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소폭 밀려나고 있는데, 계속되는 거래 대금 부족이 여전해 상승을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보인다. 국제 유가와 환율은 다시 소폭 상승 중이며 달러 당 1322.4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늘 미국은 제롬 파월 의장이 지대하게 관심을 갖는 4월 PPI(생산자물가지수)가 발표될 예정이며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21시30분에 발표된다. 부채한도 협강이 여전히 불확실성으로 남았지만 삼성전자를 포함해 SK하이닉스와 애플, 테슬라,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증 시장 대표주들에 대한 비중을 조정 시마다 늘려나가는 것이 유효하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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