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C&B, 여름철 위생 관리 위한 주방용품 선봬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8-04 11: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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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평소 습기가 많은 주방은 여름철 세균에 가장 취약한 장소로 조금만 관리에 소홀해도 식중독균이 번식할 수 있다.

이에 생활위생 전문 그룹 MSS그룹 산하 쌍용C&B는 여름철 위생 관리를 위해 다양한 주방용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쌍용C&B 관계자에 따르면 ‘코디 행주 대신 빨아쓰는 행주타월’은 여러 번 빨아 쓸 수 있으며,주방뿐만 아니라 집안 곳곳 다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또한, SGS 유해성 테스트 통과와 무형광 인증을 받았다.

‘코디 데일리 뽑아쓰는 일회용 수세미’는 매일 한 장씩 간편하게 뽑아쓰는 팝업 타입의 제품이고, ‘코디 일회용 수세미 타월’은 필요할 때마다 뜯어 사용하는 롤 타입이다. 두 제품 모두 형광증백제를 사용하지 않고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폴리프로필렌 소재로 분리수거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화장지류(코디), 물티슈(코디, 베피스), 생리대(오닉), 유아기저귀(베피스), 시니어기저귀(키퍼스) 등 다양한 위생용품 브랜드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MSS그룹은 모건스탠리PE가 투자한 MSS홀딩스를 지주사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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