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평소 습기가 많은 주방은 여름철 세균에 가장 취약한 장소로 조금만 관리에 소홀해도 식중독균이 번식할 수 있다.
이에 생활위생 전문 그룹 MSS그룹 산하 쌍용C&B는 여름철 위생 관리를 위해 다양한 주방용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쌍용C&B 관계자에 따르면 ‘코디 행주 대신 빨아쓰는 행주타월’은 여러 번 빨아 쓸 수 있으며,주방뿐만 아니라 집안 곳곳 다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또한, SGS 유해성 테스트 통과와 무형광 인증을 받았다.
‘코디 데일리 뽑아쓰는 일회용 수세미’는 매일 한 장씩 간편하게 뽑아쓰는 팝업 타입의 제품이고, ‘코디 일회용 수세미 타월’은 필요할 때마다 뜯어 사용하는 롤 타입이다. 두 제품 모두 형광증백제를 사용하지 않고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폴리프로필렌 소재로 분리수거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화장지류(코디), 물티슈(코디, 베피스), 생리대(오닉), 유아기저귀(베피스), 시니어기저귀(키퍼스) 등 다양한 위생용품 브랜드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MSS그룹은 모건스탠리PE가 투자한 MSS홀딩스를 지주사로 두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