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국산업인력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산업인력공단 부산지역본부가 공단의 인적자원개발 전문가가 중소기업을 진단하는 등 종합 컨설팅을 제공한다.
한국산업인력공단 부산지역본부(지역본부장, 신승식)는 지난 15일 능력 개발 전담 주치의 출범식을 개최하여, 지역 기업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출범식에는 양성필 부산고용노동청장을 비롯하여, 부산경영자총협회 박주완 상임부회장 등 15명 내외의 외빈이 참석했다.
능력 개발 전담 주치의는 공단의 인적자원개발 전문가가 중소기업을 진단한 후 맞춤형 직업훈련 서비스 추천, 훈련 참여 결과에 대한 종합 컨설팅을 제공해 기업의 훈련 활성화 및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공단은 인적자원개발 사업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로 개편해 중소기업 HRD 진단 및 훈련 서비스 추천, 훈련과정 개발 컨설팅, 기업 비즈니스 전략과 연계한 역량개발 지원 등 중소기업의 인재혁신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양성필 부산고용노동청장은 “능력 개발 전담 주치의 정식 출범은 중소기업의 성장과 혁신을 견인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기대한다”라며, “부산지역의 중소기업이 적합한 정부 지원 훈련 제도의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능력 개발 전담 주치의가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노력하여 주길 당부” 하였다.
신승식 부산지역본부장은 “지역 내 더 많은 기업이 능력 개발 전담 주치의 제도를 적극 활용, 중소기업의 우수한 인재 확보 및 양성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로써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능력 개발 전담 주치의 HRD 컨설팅에 참여하거나 자세한 내용에 관심 있는 기업은 공단 기업인재혁신부로 문의하거나, 한국산업인력공단 부산지역본부 2층 코칭센터로 방문하여 상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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