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국해양진흥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해양진흥공사가 광안리 해수욕장 주변에 떠밀려온 부유물 및 해양 쓰레기 등 120kg을 수거했다.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김양수)는 지난 9월 22일, 2023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광안리 해수욕장 일대에서 연안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고 29일 밝혔다.
국제 연안정화의 날은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전후로 100여 개 국가에서 약 50만 명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해양 환경 운동으로,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작년부터 행사에 참가하고 있다.
이날 한국해양진흥공사 바다사랑봉사대 30여 명과 수협은행 부산지점 임직원 10여 명 등 총 40여 명은 광안리 해수욕장 주변에 떠밀려온 부유물 및 해양 쓰레기 등 120kg을 수거해 처리했다.
한국해양진흥공사 정영두 ESG 경영실장은 “작년에 이어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기념하는 해안정화활동에 공사가 계속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공사는 지속 가능한 해양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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