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중·소규모 건설 현장,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 교육 실시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3-10-17 13: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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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착공한 5개 건설 현장에 대해 16일부터 교육 실시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사진=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안전하고 수준 높은 행복도시 건설을 위하여 건설 현장 정기·수시 점검 및 현장 관계자 역량교육을 실시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지난 16일, 중·소규모 건설 현장의 안전·품질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2023년 하반기 찾아가는 안전·품질관리 교육을 26까지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대규모 건설 현장보다 상대적으로 관리가 취약한 총 공사비 300억 원 미만의 중‧소규모 현장에 대해서는, 담당 공무원이 직접 현장 방문 교육을 실시하는 적극적인 행정으로 건설 현장 안전·품질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2023년도에 신규 착공한 중‧소규모 5개 현장의 현장대리인, 건설사업관리기술인, 안전‧품질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건설 현장 관계자들의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행복청에서 자체 제작한 교재를 사용하여 안전·품질·시공관리, 감리업무, 점검 시 자주 지적되는 사항, 계절별, 공종별 주의해야 하는 사항 등에 대해 현장별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신성현 사업 관리총괄과장은 “행복도시 중ㆍ소규모 건설 현장의 안전 점검 및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건설 현장의 관리 수준을 한층 높이고 안전 관리 체계를 확립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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