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 지역 문화 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3-12-19 13: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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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 네트워크 구축 적극 협력

 

▲사진 : 한국자산관리공사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재)부산문화회관과 문화 예술 활성화 및 나눔 사업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는 지난 18일, 부산국제금융센터 본사 소회의실에서 재단법인 부산문화회관(대표이사, 이정필)과 부산지역 사회 문화 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권남주 캠코 사장을 비롯해 이정필 재단법인 부산문화회관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캠코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된 재단법인 부산문화회관은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부산문화회관과 부산시민회관을 통합 운영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문화 예술 활성화 협력 문화 예술 나눔 사업 지원, 기관 간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캠코는 그동안 지역사회 문화 취약 아동 청소년 대상 희망울림 콘서트 개최 등 문화 양극화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다”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주민들이 문화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캠코는 부산지역 대학생 역량 강화 네트워크 도심 속 숲 조성 사업, 청학 언덕길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3 지역사회 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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