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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벤처기업부 로고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 스타트업에 대해 사업화·R&D 자금과 정책 자금 등을 집중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는 지난 10일, 신산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유망 신규 스타트업을 선정하고, 사업화·R&D 자금 등을 집중 투입하는 2024년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를 공고했다고 11일 밝혔다.
초격차 프로젝트는 시스템반도체, AI 등 10대 신산업 분야에서 국가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딥테크 스타트업 1,000개 이상을 육성하기 위해 5년간 민관 합동으로 2조 원을 투입하는 프로젝트로, 작년 275개 스타트업 신규 선정에 이어, 올해는 380여 개의 신규 초격차 스타트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스타트업 신규 선정 분야는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 모빌리티, 친환경·에너지, 로봇, AI·빅데이터, 사이버보 안·네트워크, 우주항공·해양, 차세대 원전, 양자기 술을 뜻한다.
또한, 동 프로젝트 지원 대상은 업력 7년 이하의 일반 창업 지원 사업과 달리, 신산업 분야의 딥테크 스타트업이 오랜 기간 동안 연구개발 및 기술사업화, 실증 등을 추진한다는 특징에 따라 업력 10년 이하로 정해졌다.
올해는 작년 초격차 5대 분야에 5개 분야를 확대하여 총 10개 초격차 분야에서 신규 딥테크 스타트업 217개사를 일반공모, 민간 추천, 부처 추천 등 3개 트랙을 통해 선발한다.
선발된 기업은 향후 3년간 최대 6억 원의 사업화 자금과 기업 수요에 따라 평가를 거쳐 최대 2년간 5억 원의 R&D 자금 등 기업당 총 11억 원의 자금을 직접 지원 받고, 정책 자금‧보증‧수출 등을 연계 지원받을 수 있다.
초격차 10대 분야 스타트업 중 팁스 운영사로부터 3억 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한 딥테크 스타트업 150개사를 선발한다.
선발된 기업은 향후 3년간 15억 원의 R&D 자금과 사업화·해외 마케팅 자금 각 최대 1억 원 등 기업당 최대 17억 원을 직접 지원받을 수 있고, 정책 자금‧보증‧수출 등을 연계 지원받을 수 있다.
오영주 장관은 “올해는 작년에 수립한 스타트업 코리아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명실상부한 글로벌 창업벤처 중추 국가인 스타트업 코리아(Startup Korea) 실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초격차 스타트업을 집중 지원하여 우리 경제의 미래를 이끌고, 스타트업 코리아를 실현시킬 수 있는 글로벌 유니콘으로 육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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