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누다, CST 적용한 베개로 글로벌 시장 공략 나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1-31 10: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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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누다가 CST를 적용한 베개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가누다는 물리치료에 적용되는 도수치료 기법인 CST(두개천골요법)을 적용한 베개를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가누다 베개는 CST가 적용돼 옆으로 누웠을 때 편안함을 제공함과 동시에 정자세로 누웠을 때 바른 자세를 확보해 주는 기술력을 가진 제품이다.

가누다는 한국의 기술로 전 세계인의 체형에 맞는 제품을 개발하여 본점인 가누다 갤러리 청담을 중심으로 롯데, 신세계 등의 백화점, 온라인 쇼핑몰에 선보이고 있다.

특히 미국과 중국, 뉴질랜드 등에도 선보여 해외로도 성장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가누다는 현대인들에게 높은 수면의 질을 제공하기 위해 자사의 독창적인 특허기술 텐세그리티폼을 선보이기도 했다.

유영호 의장은 “메모리폼 토퍼와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 ‘까르마’와 한가족이 되어 기능성 베개 브랜드에서 토털 수면 과학 브랜드로 확장하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그동안 가누다가 세계 시장에서 만들어온 베개 한류를 더욱 본격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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