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홈페이지 캡처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공동 작업반을 구성하여 기존 축사로 시스템에서 무항생제 인증 관리도 가능하도록 기능을 개선해 왔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박성우)은 지난 19일,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과 똑똑한 농장 축사로를 통해 무항생제 한우 기록 관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똑똑한 농장 축사로란 가축의 사육부터 출하관리까지 농장 경영자료를 농가 스스로 기록ㆍ관리할 수 있는 전산프로그램으로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하여 운영한다.
그동안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을 신청하려면 가축 구입, 사료 공급, 동물약품 사용, 처방 기록 등 인증에 필요한 7개 항목의 경영자료를 1년 이상 기하고 제출해야 하다 보니 농가가 많은 양의 자료를 일일이 기록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농관원과 농촌진흥청은 2023년 3월부터 공동 작업반을 구성하여 기존 축사로 시스템에서 무항생제 인증 관리도 가능하도록 기능을 개선해 왔다.
농가는 경영자료를 전산화하여 영구적으로 관리하면서 경영분석과 진단 등 과학영농에 활용할 수 있고, 입력된 자료를 내려받거나 출력하면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과 해썹 인증 신청 자료로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농관원 박성우 원장은 “축사로를 통해 농가가 보다 수월하게 인증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투명하고 체계적인 관리로 인증에 대한 신뢰도 높일 수 있다.”라며 “앞으로 농촌진흥청과 협력하여 다른 축종까지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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