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0만개 판매’ 퓨어그램 ‘오리진부스터샷’, 차세대 니들샷 스피큘 케어로 주목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9 10: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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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킨케어 시장에서 빠른 피부 변화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며 피부결, 모공, 각질을 한 번에 케어하는 고기능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그 가운데 퓨어그램(PUREGRAM)의 ‘오리진부스터샷(ORIGIN BOOSTER SHOT)’이 차세대 스피큘 기반 집중 케어 솔루션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퓨어그램은 작년 7월 런칭한 오리진부스터 니들샷이 현재까지 470만개 판매됐다고 밝혔다.

오리진부스터 니들샷은 미세 스피큘을 활용해 피부 표면을 자극하며 유효 성분의 흡수를 돕는 앰플 타입 제품으로, 100샷부터 300샷, 700샷, 1000샷까지 피부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각 라인별 스피큘 밀도에 따라 모공 확대, 거친 피부결, 각질로 인한 화장 밀림 등 다양한 문제를 맞춤 케어할 수 있다.

제품은 ‘ACTIVATE-BOOST & CLEAR-REFINE & GLOW’의 3단계 스피큘 케어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피부결을 정돈하고 모공과 각질을 케어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업체 측에 따르면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모공 면적, 모공 볼륨, 모공깊이, 유분량 감소, 피부결 개선 등을 입증했다.

퓨어그램은 피부 장벽 두께에 따라 느껴지는 따끔거림 강도가 달라질 수 있어 단계별 용량을 선택하도록 한 점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인 핵심 요소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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