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마사회 전경 (사진=한국마사회)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국마사회가 안전문화 중장기 확산 계획 수립 등 인정받아 ‘2024년 안전문화대상 후보 공모’에서 ‘대상’을 수여받았다.
한국마사회가 지난달 31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안전문화대상 후보 공모’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안전문화대상은 행안부가 주관하는 국내 안전 분야 최고 권위 상이다. 안전문화 의식 향상 및 확산에 앞장선 기업과 기관 및 단체와 개인에 매년 시상한다.
한국마사회 주요 성과는 △안전문화 중장기(2024-2026) 확산 계획 최초 수립 및 성과 측정 도구 도입 △심폐소생술 집중 교육주간 최초 시행 △자발적 안전문화 활동을 위한 1부서-1안전과제 수립 △유관기관 상생 협력을 통한 안전문화 확산 △민·관·공 협력 안전문화 확산 페스티벌 △지역 주민과 경마 고객 대상 대고객 안전문화 홍보 등이다.
정기환 한국마사회 회장은 “2024년 안전문화 대상을 받아 큰 영광”이라며 “안전을 최우선 경영가치로 삼고 더 안전한 사업장을 조성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안전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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