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제13회 장 앙리 뒤낭 봉사상 시상식에서 청소년적십자 RCY 우수 단원·지도자· 우수교에 대한적십자사 표창을 수여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가 2024년도 한해동안 나눔과 봉사 문화에 앞장서온 학생들과 선생님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자리인 제13회 장 앙리 뒤낭 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마장동 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지난 21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400여 명의 초·중·고·대학교 RCY 단원들이 모였으며,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참석해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적십자사 서울지사의 ‘장 앙리 뒤낭 봉사상 시상식’은 인도주의 이념 구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RCY 단원들의 연말 축제이다. 이날 우수 단원과 지도자, 우수교에 대한적십자사 표창 수여가 진행됐다.
봉사상 대상은 소승원 고려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RCY 단원과 이연재 한양대학교 RCY 회원, 이명두 일신여자상업고등학교 지도교사가 수상했다. 이날 총 30명의 RCY 단(회)원, 10명의 지도교사, 38개의 우수학교 및 5명의 우수 활동사진 출품자가 각 부문의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청소년들 2부에서 레크리에이션으로 서로 친목의 시간을 갖고 RCY 단원들의 장기자랑을 함께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던 한 해 활동을 마무리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축사에서 “학창시절 이웃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에 동참한 우리 RCY 단원들 너무 멋지다”라며, “RCY 단원들을 통해 우리 사회에 공감과 협력의 가치가 널리 퍼져나가길 바란다”, “서울시교육청도 보다 안전하고 모범적인 미래 성장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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