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탄역(역장 구명숙)은 화성시 문화예술과, 화성시 문화관광재단과 협업해 10월 2일(목)까지 동탄역에 아트스테이션 작품을 전시한다.(사진=에스알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에스알이 화성시 문화예술과, 문화관광재단과 협업해 ‘지속가능한 인공지능(AI) 미래도시로서의 화성’을 주제로 한 ‘아트스테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아트스테이션’ 프로젝트는 화성시 문화예술과가 기획해 철도역사에 생태·예술·미래 공간을 조성하는 팝업 형태의 작품 전시다. 동탄역(역장 구명숙)은 10월 2일까지 역사에 작품을 전시해 고객들에게 몰입형 예술 작품을 볼거리로 제공한다.
이번 전시는 동탄역 도로명 주소 ‘동탄역로 151’과 예술의 행성 ‘화성(MARS)’이라는 상징성을 결합한 ‘아트스테이션 : MARS 151’ 작품이 전시된다. 이병찬 작가가 지역으로서의 도시 화성과 우주의 화성, 두 개의 화성을 탐사하는 우주선을 모티브로 기획했다. 작품 전시 외에도 김호연 안무가의 퍼포먼스도 함께 열린다.
동탄역에서 시작한 아트스테이션 프로젝트는 화성시 내 향남역, 병점역, 어천역 등 철도역사를 생태·예술·미래 공간 허브로 조성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속 진행될 예정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환경, 기후변화 등 사회적 이슈를 담은 ‘아트스테이션’ 프로젝트가 역사를 찾는 고객에게 신선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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